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23살 휴학생 고민
금융 사기업 또는 공기업 아직 결정은 못했습니다 3학년까지 끝내고 2026년에 1년 휴학을 합니다 우선은 휴학하고 상반기에는 자격증 위주로 시간을 투자할 거 같은데 NCS공부를 지금부터 하루에 2시간씩이라도 하는게 필요할지 여쭤봅니다 본격적인 취준은 27년 2학기부터 시작될거같은데 너무 이른가요?
2026.01.18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23살이라는 나이에 미래를 미리 준비하는 자세는 매우 훌륭하며 지금부터 하루 2시간씩 꾸준히 NCS 공부를 시작하는 것은 절대 이르지 않은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공기업 취업의 핵심인 NCS는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어려운 적성 검사 성격이 강하므로 2026년 휴학 기간에 기초 실력을 탄탄히 다져놓아야 2027년 본격적인 취업 시즌에 전공 공부와 자소서 작성에 전념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금융권 취업에 필수적인 AFPK나 신용분석사 같은 자격증 취득을 최우선으로 하되 NCS의 의사소통과 수리 영역만큼은 감을 잃지 않도록 매일 일정 시간을 할애하여 문제 풀이 습관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사기업과 공기업 중 어디를 선택하더라도 기초적인 수리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은 금융권 면접이나 필기에서 반드시 요구되는 역량이므로 지금의 투자가 나중에 엄청난 경쟁력이 되어 돌아올 것이 확실합니다. 휴학 1년 동안 자격증이라는 결과물과 함께 NCS라는 실질적인 전투력을 미리 갖추어 남들보다 한발 앞서나가는 전략적인 취업 준비생이 되시길 강력히 응원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NCS 공부는 27년부터 준비해주셔도 늦지 않으며, 현재 시점에서는 공기업 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 어학 성적 획득, 체험형 인턴 추가 등에 보다 집중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기업 취업에 있어 서류 전형 가점이 적용되는 요소(컴활 1급, 한국사 1급, 토익, 토스/오픽 등)들을 모두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속화됨에 따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만큼 지원 직무 관련 공기업 체험형 인턴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본적인 스펙 사항, 현업 경력사항 등을 모두 준비하신 이후 27년도 1학기부터 NCS 필기 전형을 대비해주시면 충분합니다. 주요 문제 출제 유형을 미리 숙지하신 이후 정답률, 문제 풀이 속도를 함께 개선할 수 있도록 문제 풀이 감각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며, 따라서 올해부터 NCS 전형을 미리 대비하는 것보다는 채용 프로세스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27년도에 해당 감각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참고하십시오.
댓글 1
케케로케로케로피노래를한다작성자2026.01.18
답변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것이 지금 컴활 2급, 한능검 2급을 가지고있는데 시간을 더 투자해서 1급으로 만드는것이 유의미하다고 보시나요?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27년 2학기 취준이면 지금부터 NCS를 하루 1~2시간 ‘기초(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만 루틴으로 깔아두는 건 전혀 이르지 않습니다. 다만 상반기는 자격증/어학·경험 쌓기에 집중하고, NCS는 감 유지 + 주 1회 모의(시간관리) 정도로 가볍게 병행하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하루 2시간 정도씩 NCS 공부를 시작하는 것은 이른 준비가 아니라 오히려 효율적입니다. 상반기에는 자격증 취득에 집중하더라도, NCS는 반복 학습이 중요한 유형이라 조금씩 익혀두면 본격 취업 준비 시 부담이 줄어듭니다. 특히 금융권이나 공기업은 직무·상황형 문제와 직무적합성 평가가 포함되므로, 미리 문제 유형과 풀이 감각을 익혀두면 2027년 2학기 취준 시작 시 자신감이 높아집니다. 핵심은 하루 2시간씩 꾸준히, 단기 성과보다는 문제 접근 방식과 감각 익히기 위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 송송간대덕전자코주임 ∙ 채택률 88%
채택된 답변
사기업 근무자라 해당 NCS류의 인적성 시험은 치루지 않았지만, 공기업에 근무하는 주변 지인들을 보면, 푸는 요령이 늘어날 수록 합격률이 높아지는 시험이라는 후기가 대다수 였습니다. 준비가 일찍 가능하시다면 일찍이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할꺼 같아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을 우선 취득을 하신 후 NCS를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선택과 집중을 하면서 하나씩 준비를 해나가는 것이 준비하는 기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진로고민
저는 2004년생으로 20살때 본가지역에 잇는 4년제 지방대 보건행정학과를 다니면서 원서를 다시 넣었습니다. 인서울 국숭세 라인중 하나의 행정학과에 마지막으로 붙어 서울에서 더 좋은 길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입학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서울생활이 어려웠고 학과를 다니다보니 학생회가 없고 교수님들도 관심이 없어 이학과를 다니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학년을 마친 지금 다시 보건행정학과로 재입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그냥 여기서 더 좋은 방향을 찾고 싶은데 공시를 준비하다 안되면 할 수 있는 직업을 잘 모르겠고 마음이 불안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Q. 기업입장에서 부트캠프와 자격증 중에 더 비중 있게 보는 것이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학점 : 3.86 / 4.5 기계공학과 (학사 졸업) 일반기계기사(필기만)/컴활1급/오픽 (IH)/수상 경력 3개/학부 연구생 1학기 대외 활동 (동아리 1개) 자대 대학원 1학년 후 중퇴 - 분야가 너무 안 맞고 전망이 그닥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판단 반도체 장비, 표면 분석 경험 로보틱스 쪽으로 관심이 생겨 관련 부트캠프를 수강 중인데 공부하면 할 수록 로보틱스 분야의 개발자는 상당한 자기 역량이 필요로 하는 것을 많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AI활용 부분) 처음에는 기계 전공을 버리고 개발자 쪽으로 완전 전향을 하려 했지만 기업의 ai활용과 현직 시니어들의 ai활용 능력이 증가함에 따라 개발자 신입은 거의 뽑지 않는 상황이 도래한 것을 보고 전공으로 다시 돌아와야 하는구나 라는 판단이 들어 설계, 공정, 생산쪽으로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계기사실기를 따려면 부트캠프는 수료에 의의를 둬야하는 상황인데 기업입장에서는 어떤 부분을 더 크게 보나요?
Q. 보건관리자 경력
안녕하세요 병원 퇴사 후 보건관리자로 이직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자, 지방대출신, 병원경력 3년(인공신장실),산업위생 자격증 취득한 상태이며 인간공학기사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있고 경력도 있는데 서류에서 광탈하네요,,,, 그래서 일단 다른걸로 경력을 좀더 쌓고자 합니다. 1. 병원 특수검진센터가 보건관리자 경력에 괜찮을까요? (더 괜찮은게 있다면 알려주세요ㅜㅡㅜ) 2. 지금부터 더 준비할 부분과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